떆젰援먯젙닠 룷듃뤃由ъ삤 李⑤퀎젏 젅뒪럹씤씪꽮 뒪깲떎뱶젣濡 궃떆援먯젙 援용굹엲鍮꾩졏 諛ㅼ떆젰 珥덇퀬룄洹쇱떆援먯젙 븞궡젋利덉궫엯닠 씪떇,씪꽮뿊뒪듃씪 옱닔닠 끂븞援먯젙닠

공지사항

게시판
공지사항
드림소개
+
드림의 차별화
+
시력교정센터
+
클리닉센터
+
게시판
+
제목 [보도자료] 고도근시•초고도근시, 엑스트라 라섹•렌즈삽입술로 각막 강화해야


최근 발표된 보건복지부 국민건강 통계에 의하면 초등학생의 50% 이상, 19세 이상의 서울 남성 의 90% 이상이 근시라고 한다.

근시가 이렇게 많아진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화 시대에 이르면서 IT 기계의 사용으로 근거리 작업과 수정제의 과도한 조절을 요하는 눈에 좋지 않은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근시가 심해지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해야 하는데 이런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 고도근시나 초고도근시가 될수록 망막박리와 같은 망막질환이나 백내장, 녹내장 등 안과질환의 위험을 증가시켜 여러모로 사회적 비용도 증가할 수밖에 없다.

근시는 가까운 곳은 잘 보나 먼 곳을 잘 못 보는 굴절 이상이다. 대부분 태어날 때는 없다가 성장기를 거치면서 몸의 성장과 함께 안구가 커지면서 비정상적으로 안구의 축장(앞뒤의 길이)이 길어지다가 성장기가 끝나면 안구가 길어지는 속도도 떨어지며 멈춘다.

문제는 -6디옵터 이상의 고도근시인데, 안구의 안쪽에 벽지처럼 붙어있는 망막과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층(맥락막)이 근시의 진행과 함께 점점 얇아져 망막이 찢어지거나(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 혈관층도 얇아져 산소공급이 부족해 지면서 새로운 혈관이 무분별하게 생기게 된다.

그 결과 근시성 황반변성을 일으켜 치명적인 시력손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또한 시신경층의 구조나 모양이 달라 녹내장의 위험이 크고 백내장의 발병률도 높게 보고 되고 있다.

이런 현상은 -9디옵터 이상의 초고도근시에서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데 -9디옵터의 근시는 눈앞 10센티미터 거리의 사물만 볼 수 있어 사실상 맨눈으로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며, 우리나라에는 전체 근시의 약 10%를 차지한다.

그래서 라식, 라섹, 렌즈삽입술 같은 시력교정수술도 이러한 차이를 염두에 두고 신중하게 결정해야만 한다. 초고도근시는 눈에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의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여 시력교정 수술을 결정하고 관리하는 것이 안전을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

중등도 이하의 근시는 레이저기술의 발달로 비교적 간단하고 정확하게 라식, 라섹 같은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지만 초고도근시는 라식, 라섹의 경우, 각막절삭량이 많아 수술 후 잔여각막이 적어 원추각막의 위험이 높고 약간의 오차로도 수술 결과의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는 문제가 있으므로 수술이 가능한 조건이 된다고 하더라고 미래의 눈의 변화까지 예측하여 반드시 정밀한 눈검진을 통해 수술 방법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초고도근시의 경우, 각막이 많이 두껍다면 초고도근시라섹을, 라섹과 같은 레이저교정술이 어렵다면, 안내렌즈삽입술을 추천한다.

최대한 안전한 기준으로 진행하고 또한 라섹수술이라면 얇아진 각막을 강화할 수 있는 각막강화술인 콜라겐 각막교차 결합술을 추가한 엑스트라 라섹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각막두께가 얇아 각막을 충분히 절삭하지 못하거나 동공이 커서 야간 빛번짐 같은 시력의 질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안내렌즈삽입 수술이 임상적인 결과가 더 우수하다.

EVO+ ICL이나 IPCL 같은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안정적인 시력 교정이 가능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우려되는 경우, 렌즈를 제거하면 원상태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눈속 방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든 아쿠아 ICL 렌즈와 렌즈의 광학부를 약 10%정도 더 넓힌 evo+ 아쿠아 ICL 이 나와 야간 빛번짐을 줄이고 동공이 큰 경우에도 시력적인 만족도를 크게 개선시켰다.

현재 초고도근시를 대상으로 디시젼 닥터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강남역 드림성모안과 구태형 원장은 “초고도근시에 해당하는 분들은 일반적인 시력교정수술이 필요한 경우와는 검사부터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안구의 구조부터 일반적인 눈과 다르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하고 자세한 눈검사가 필요하며, 현재의 눈의 상태와 앞으로 사용할 기간을 충분히 고려하여 수술방법과 수술시기를 결정해야 하고, 수술과 관계없이 꾸준한 눈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